안녕!/좋은습관들이기-걷기운동

2025년 8월 1일 ~ 8월 6일 30분 좋은 습관들이기-걷기운동 유지중

감성항해자 2025. 8. 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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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 오전  4시 이후,  오후  기록안함.  30분 걷기 성공!

2025년 8월 2 오전  4시 이후, 오후  9시 이후  30분 걷기 성공!

2025년 8월 3 오전  5시 이후, 오후  11시 이후  30분 걷기 성공!

2025년 8월 4 오전  5시 이후, 오후  9시 이후  30분 걷기 성공!

2025년 8월 5 오전  5시 이후, 오후  9시,10시 이후  30분 걷기 성공!

2025년 8월 6 오전  6시 이후, 오후  11시 이후  30분 걷기 성공!

 

안녕!!

우와!!

벌써 6일이나 지나 기록을 하게 되다니 ㅎㅎ

정말 시간이 빨리간다

그치?

 

그동안 다른 걸 시도해봤어.

영상 쇼츠도 만들고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달아주는 "알짜정보"에

기록도 올려보고

 

운세를 알려주는 "띠별운세"에

운세도 올려보았어.

 

쇼츠는 내가 만든 음악에

저승사자 컨셉으로 하는 영상을 만들어보았고

아. 잘하냐규?

잘 못해.

한 번 해 보고 싶었거든. 

 

지식인에 답변을 달아주니

확실히 정보를 넣어주어서 인지

네이버를 통해 정보를 보러 오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

 

띠별운세는. 음..

뭔가 운세에 대한 글은 많은데

조금 토닥임을 주는 운세를 주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

그냥 가볍게 읽고 힐링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만든거야. 

 

나의 공간이..

이 나의 글들은 ..

조회수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누구하나라도 ..

누군가에게라도 ..

나의 작은 토닥임,

나의 작은 진심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거라

누군가에게는 어설퍼 보일수도 있을 꺼라 생각해. 

 

하지만 괜찮아

내 글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첫 글쓰기를 위해 

내가 나의 친구에게 

내가 하고픈 말을 하는 거니까.

 

음..

중간에 너무 이상한가..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 말투로 바꿀까

"안녕하세요"

 

아니면 할머니 말투로 바꾸어 볼까..

"아이고~ 어서오게"

 

...

잠시 고민도 했는데 

..

 

나는  내 글이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볼테고 

어쩌면 다른 아이들도 볼꺼라는 생각에 

 

그 친구들도 

힘들때 

내 글보며

힘냈으면 하는 마음에 

그냥 친구에게 쓰듯이 쓰기로 했어.

 

아이나

어른아이나

그 가슴 속에 있는 건

아이들이라고 생각해. 

단지 몸집이 좀 더 커지고

단지 마음을 단단히 다잡고

단지 더 어른스럽게 생각하려고 하고

단지 자신들을 더 강하게 지키고 싶어서

단지 누군가를 지키기위해 

단지 어려보이거나 쉽게 보이고 쉽지 않아서

가면을 써.

 

그러니까 

네가 학생이든

네가 어른이든

네가 어르신이든(죄송합니다)

 

내면의 아이를 다독여주길 바래

(어른신들 죄송합니다.)

 

우습다고?

아니 아니

어른들도 나이 들지만 말이야

더 지켜야 할 책임감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참거나

삼키거나

아마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거 보다 

더 

많이 가슴 속에 담아 있을 거야. 

 

그게 바로 

꼬장꼬장한 고집으로 나올때가 있거나

마음과 다르게

 

꼬장꼬장한 잔소리로 

진심과 다르게

 

꼬장꼬장한 울음으로

나오기도 해. 

 

그래도 요즘엔 

나보다 더 자유로운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가 배울게 더 많아.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자연에게도

 

...

그들은 모두 내게 가르침을 주려해

 

그쵸?

신할아버지 ^^

저는 이렇게 부를께요. 

다른 사람이 부르듯 똑같이 부르는 건 

저한테 맞지 않아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 

...

 

사실 요즘 나도 나에게 많이 실망을 하는 중이었거든

 

그래도 걷기운동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힘을 내는 거 같아.

 

그런데 두 달이나 한거 있지.

 

넌 계속 운동하고 있니?

일때문에

공부때문에

누구때문에

운동 안하는거 아냐? 

ㅎㅎㅎ

 

근데 역시 부작용도 와.

발목에 무리가 왔다. ㅎㅎ

 

걷기를 30분에서 1시간, 1시간반, 2시간 

나도 모르게 욕심이 나서 

더 걷고 싶고

걸어서 ㅎㅎㅎㅎ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고 

쇼펜하우어 할아버지도 말했는데

아마 눈 부릅뜨고 

쯔쯔쯔 하실 것 같아. ㅎㅎㅎ

 

시간을 철저히

루틴,

구조.

건강.

자존감.

ㅡ,. ㅡ (쇼펜하우어할아버지의  눈빛)

기억하라.

쯔쯔쯔

하고 토닥여주실것 같음. 

ㅎㅎㅎ

^-^

 

자자. 

내가 만든 음악이야. 

클릭하고 

우리 신할아버지가 

인간에게 주는 선물

구름을 감상합시다.

 

이순간

지위도 

나이도

성별도 

필요없이

같은 사람으로

인간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5j-4xu_-rWQ?si=hgn7QXAUpuBkptrw

 

 

새벽이 그대에게 주는 선물
누군가가 자기 뜻대로 안되어서 열을 내고 있는 구름들
왼쪽은 여우그림, 오른쪽은 깃털타고 출장가시는 신-머털도사의 스승님처럼생김
무늬가 아름다운 구름
다양한 색과 무늬의 구름들, 마지막은 사랑의 하트
회색빛과 보랏빛 구름. 보정넣지 않았는데 보라빛이 어떻게 나왔을까?
회색빛 다양한 그림들
구름강산과 용가리?
하늘을 나는 도령(왼)과 무리들(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죠?

읽어준 것만으로 

당신은 고마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한 발씩 앞으로 나가주세요

 

이렇게 

응원하겠습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