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좋은습관들이기-걷기운동

2025년 7월 9일

감성항해자 2025. 7. 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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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9일 오전 5시 이후 30분이상 걷기

 

자!!

걷자.

4시에 일어났는데..

(어제 바로 잠들어 버려서 말이지.

클럭

흐느적 흐느적)

 

또 폰보다가

휘리리릭!!

 

암튼 준비하고 나감

강아지가 함께 있어서 

노트를 못 들고 가서 

폰 기록하려고.

 

덥지는 않은데

너무 뜨거운 태양빛에 

다리까지 안 가고

그늘진 곳에서 걸었다.

 

- 오전 폰 기록 글 -

안녕!

오늘도 걷는다.

일을 하다보면 말이지..

(뭐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적었는지 나도 모름

ㅎㅎ)

 

아.

내 마음과 같이 되지 않거나

또는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곤 할꺼야.

그런데 말이지.

각자의 가진 실력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그래서 이해도도 다른 것 같애.

왜 이걸 이해못해?

이게 안 돼? 가 

아니라.

 

아! 이걸 생각 못 할 수도 있겠구나.

 

예를 들면 마트에서 오이를 산다고 치자.

그럼 어떤 이는 오이 전체를 보고 

어떤 이는 오이 앞쪽을 

어떤이는 오이 뒷쪽을 볼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럼 생각이 달라지지.

같이 하다가 어떤 일이 잘 안되었어.

잘못하는 신입에서 화낼 필요가 

또는 그 한 명에게 그럴 필요가 있는가?

어차피 같은 팀원인데?

우린 보면 말이지

커다란 단체가 있을 때 실수가 있으면

그 실수를 책임질 누군가를 고르는 것 같아.

 

직장상사이든

같은 직장인이듯

자신이  내 뱉는 말이 다시 자신한테 돌아올꺼란걸

알고 말했으면 좋겠어.

가식적인 칭찬으로

가식적인 관심으로 이끄는 건

사람도 다 느껴져. 

그리고 

해주고 나서도 또 그를 탓하게 되지?

어느 직장이든 

사회에선 다 그런거 같아.

그건 기대라는 걸 품어서 일꺼야

내가 이만큼이니까 

너도 

설사 그런 마음이 없다고 해도 

반응이 없어지면 서운해지는건

사람이니까

그리고 

기대에 안 미치면

그 사람에게 화살이 가.

그러지 말고 

본인 실력을 키우고 

남은 팀원을 긍정적으로 끌어줘

다른 성향의 사람도 있구나 

인정해주면 되잖아.

 

사람들은 자신들 마음대로

한명을 올려놓고

재는 질투할꺼야

재 일부러 그러는 거야..

재는 내가 가진 걸 부러워서 일부러 그러는 걸꺼야

자신도 모르게 상상의 날개를 펼친다. 

 

걔는 그런 생각없이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혼자 고군분투해.

 

바보라서.

그걸 왜 혼자서 그러냐고

나도 몰라

 

그런 성향도 있잖아. 

여기 ㅎㅎㅎ

또는 저기도.

말을 안 할뿐이고

겉으로 밝은 척하면서

집에 가서 녹초되는 사람 많아.

찌찌뽕!

 

나의 속도에 맞춰서 하는 것 뿐이야

나같은 바보가 더 있을지도 몰라

근데 그거 알아?

 

바보들은 느리지만

꾸준히 해

비난도 쓸데없는 말도 잘 안해

그 말들이 상처가 되는 걸 아니까 말이야

 

넌 어때?

과거

현재

생각하면서 서운하다 

어떻게 그럴수 있냐 

그런 생각하지?

나도 그래 

아파. 

안 아픈 사람있겠나..

 

근데 

다른 이들도 각자의 어린시절

각자의 삶의 무게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거 같아

 

그게 나이가 적든

나이가 만든 

상관이 없는 것 같아. 

나이가 적은 사람은 없을꺼라는 생각은 버려..

때로는 너보다 더 심한 일을

겪은 이들은 많아

그러니까 

미주알고주알

재는 어떻고 하지 말고 

너의 일이 잘되었으면

그걸로 됐잖아.

그냥 그대로 쭉 해.

입은 닫고

 

나는 오늘 걸었어.

나는 이런 생각(아이디어)을 했어

라고 말을

너 한테 집중해

 

팀원들에게 

직장인들에게 

너의 생각은?

오늘 일도 많은데 새 아이디어까지?

잘했어!!!

힘들지?

내가 커피한 잔 타주지?

조금만 힘내자?

로 해봐 

 

넌 원래 밝은 성격이니까 

잘할꺼야

아니라구?

밝은 척하는 거라구?

 

우린 태어나서 처음 울고

또 처음 본 것을 보고 웃기도 했어. 

울지 않고

웃는 거면 

밝은거지.

 

내가 밝다고 생각하면

밝은거야

 

누구맘대로?

내맘대로

헤헤

>.</

 

정말 두서 없는 글인데 

이 두서 없는 글을 읽은

그대는 챔피언!!!

 

알지?

미운말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제트기타고 날아가줘.

빨리가버렷

>.</

 

좋은 말 해주고 싶으면

세발자전거타도 괜찮아

푸흡!!

못타겠구나. 

ㅎㅎㅎㅎㅎ

 

웃었지?

내가 웃겨준거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위의 글을 적으면서 

떠오른 어떤 아이의 글이야. 

https://gamsunglogbook.tistory.com/75

 

전 괜찮아요하던 아이

2025년 7월 9일 오전 5시 이후기록 글 적다가 기억 소환!!! 어떤 아이가 생각이 났다.아이 초딩시절에 여자아이를 한 명 태워주었는데조용하던 그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저요 남자애가 엄청

gamsunglogbook.tistory.com

 

 

- 오전 폰 기록 글 끝 -

 

<글은 직접 겪고 느낀 점을 친구에게 말하듯 하는 것이니 불편하시는 분들은 지나쳐 가주시고

공감 가시는 분들은 함께 미소짓으시다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