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4일 오전 5시 이후 30분이상 걷기 성공!

나오니까
다양한 구름들의 모습이 보인다.
아마도
지금은
구름으로 예술놀이 하는 신의 시간일지도
구름들의 모양도 제각각
색깔도 다양각색
짙은 구름 뒤에 보이는 또 다른 구름들
미적 감각이 아주 다분하시다.

짙은 구름 뒤에는
마치 동화 속
피터팬의 네버랜드처럼
뭔가 새로운 세상이 나올 것 같은
푸른 하늘과 핑크핓 구름들이 보여
섬도 보이고 바다도 보여.
신기하지?

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연한 구름과
짙은 구름을 분류하기도 하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보고
ㅎㅎㅎ
한참 신나신듯!

ㅎㅎㅎ 저런
들켰네.
찾았어?
구름 속에서 보이는
신 할아버지의 저 얼굴 ㅎㅎㅎ
마치 조물딱 거리고 놀다가
들킨 것 같은 저 얼굴
못 찾았다구?
흠..
너무 잘 보이는데?
위 4 그림 중에 지금 지켜보고 있잖아
ㅎㅎㅎ

어때?
위 그림중 2번째야.
ㅎㅎㅎ
자연은 참 신기하지 않니?
눈을 돌릴 수 없게
정말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우리에게 많은 걸 주는 것 같아.
어쩌면 지나칠 수 있는 구름이지만 말이야.
.
.
.
일하다가 힘들거나,
사람들에 대해 스트레스 받거나,
생각이 잘 안나오거나,
답답할 때면
일단 나와서
자연을 봐.
나무에 붙어있는 나무를 보든지
하늘을 올려다 보든지
그럼 말이야
이상하게 자연은
우리가 해 준 것도 없는데
때론 시원한 바람으로
때론 싱그러운 풍경으로
때론 상큼한 빗줄기로
때론 아름다운 새소리로
우리를 위로해 준다.
아!!
도시라고?
그럼 창 밖을 보면서
하늘을 보면 되지
ㅎㅎㅎ

누구를 탓할 필요도 없고
그저
그냥 보고
그냥 느끼면 돼.
이봐!!
창문을 열고 보라고.
>.</
ㅎㅎㅎㅎ
.
.
.
.
.
.
뭘 열려고 그래..
더운데..
닫고 봐.
^m^
ㅎㅎㅎㅎ
그리고 거기에
음악과
커피가 있으면
넌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들어가게 되는거지.
ㅎㅎ
요즘은 모두 핸드폰이 있어서 말이야.
그치?
일도 바쁜데
할 것도 많은데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
.
.
.
그래서 내 글이 있는거야.
너와 난
다르고
내 글도 너의 생각과 달라
그냥
나의 글이
나의 글을 읽는 분들께
아무 생각없이
그저 읽으면서
살짝 미소짓는
휴식의 공간
휴식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대들이 보지 못하는거
그대들이 생각 못했던거
나는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인거 같아.
근데
재밌다..
그래서
이렇게 나의 재미있는 생각 속에
나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공간 속에
쉬었다가 가길 바래.
내가 바라는 건 그거야.
ㅎㅎㅎ
아주 욕심쟁이?
마실것도 안 주면서
쉬다 가래
ㅎㅎㅎㅎ
그치?
너도 웃었다?
ㅎㅎㅎㅎ
피식..
ㅎㅎㅎㅎ
그것도 웃음거임.
거봐 내 글 읽으면
이렇게 웃게 돼.
ㅎㅎㅎ
넌 중독되는 거야.
수리수리 마수리
당신은 오늘 웃는 사람됨.
ㅎㅎㅎㅎㅎ
뭐해?
눈치보지 말고 웃어.
그리고
다시 시작해! ^^
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말했지?
이 글 읽어주는 니가
내겐 고마운 사람이라는거
내 글을 읽을 사람이
학생이건
어른이건
사업가이든
회장님이든
그냥
모두 사람이야.
그냥
웃으면서 읽고
쉬었다 가면
그게 내겐 큰 기쁨이야.
고마워.
정말.
여기까지 읽었다는건
넌 내 마술에 걸린 거야.
쿄쿄쿄쿄
ㅎㅎㅎ
또 웃었다.
내가 이렇다니까
ㅎㅎㅎ
마법사야.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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